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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초·중학교에 원어민 교사 -경남신문

등록일: 2006-09-02


거창 초·중학교에 원어민 교사 -경남신문 이달 1일부터 거창지역 12개 중학교와 1개 초등학교에 영어교육을 위한 원어민 교사가 배치돼 학생들의 영어실력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영어권 원어민 교사 배치는 지난해 거창군이 외국어 교육특구지역으로 지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3억원을 들여 우선 중학교를 대상으로 대성중, 거창여중, 혜성여중에는 전담 배치시키고, 면단위 지역인 위천·웅양·가조권으로 묶어 순환교육을 할 수 있도록 미국인 4명, 영국인 1명, 남아프리카공화국인 교사 1명을 임명했다. 도 교육청에서도 거창군 원어민지원사업의 인센티브로 원어민 교사 1명을 추가로 지원, 초등학교에 배치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전문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한 영어마을 조성, 신활력사업으로 학교의 영어교육 강화를 위한 어학실습실 설치와 학습 기자재 지원 등 교육 인프라 구축에 전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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