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지자체 1인당 평균부채 양양군 최다 -연합뉴스
등록일: 2006-09-04
지자체 1인당 평균부채 양양군 최다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강원도 양양군의 지방채무가 지자체의 채무를 주민(거주인구 기준) 1인당 평균으로 환산했을 때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이인영 열린우리당 의원이 전국 지자체가 공시한 재정상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광역단체의 주민 1인당 채무는 대구시가 94만2천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제주시 88만7천원, 광주시 70만8천원, 울산시 63만8천원, 인천시 56만1천원, 부산시 55만1천원 등 순이었다. 가장 적은 곳은 서울로 10만8천원이었다. 기초단체의 경우 1인당 채무액은 강원도 양양군이 177만7천원으로 가장 많았다. 양양군의 경우 태풍 루사의 피해 복구비가 모두 채무로 전환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전남 신안군 120만6천원, 충남 계룡시 117만2천원, 경북 영양군 106만8천원, 강원도 동해시 105만5천원 등의 순이었다. 또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지자체의 부채 변동상황을 보면 광역단체의 경우 인천시가, 기초단체의 경우 충남 계룡시가 각각 부채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이 의원은 "광역단체에서 빚이 많이 늘어난 것은 지하철이나 도로건설 때문이었고 기초단체는 수해복구 등에 따른 부담 증가가 원인인 경우가 많았다"면서 "그러나 청사건립을 위한 과도한 지출이 원인인 경우도 있었다"고 지적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