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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특별법 국민 우롱 -경남신문

등록일: 2006-09-06


남해안특별법 국민 우롱 -경남신문 마창환경운동연합, 비난 성명 마창환경운동연합은 6일 남해안균형발전법안 국회 발의와 관련. 보완점 없이 명칭만 바꾼채 상정됐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이 단체는 6일 성명서를 내고 “지난달 31일 민주당 신중식의원(전남 고흥) 발의로 남해안균형발전법안이 국회에 제출됐고. 경남도도 지역의 국회의원 발의로 남해안발전특별법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입장이다”며 “이는 공청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지적된지 불과 1개월여만에 보완과정 없이 상정을 추진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이다”고 주장했다. 또 “남해안발전특별법 제정이 단순 환경문제가 아니라 난개발로 국민들의 삶의 질저하. 국가의 법체계를 뒤흔드는 엄청난 부작용을 된다”며 “경남. 전남. 부산 지역을 벗어나 전국의 시민사회와 연대모색 등을 통하여 강력 대응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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