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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을 남부내륙 중심도시로" -경남신문

등록일: 2006-09-06


"함양을 남부내륙 중심도시로" -경남신문 郡 '4개년 지역개발 계획안' 발표 다곡지구 노블시티 건립·원평에 산업단지 조성 등 함양군이 남부내륙의 중심도시로 가기 위한 4개년 지역개발 계획안을 4일 최종 발표했다. 군은 이와 관련. 최고 프로젝트인 세계최고의 휴양센터와 최첨단 친환경공단. 홍수방지용 다목적 댐 등이 가시화되면 남부내륙 중심도시로 발돋움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함양군은 민선4기를 맞아 다곡지구에 1만명이 상주하는 노블시티 건설과 수동면 원평에 함양지방산업단지 30만평 조성. 홍수조절과 갈수조절 기능을 갖춘 마천댐 건설로 지리산과 연계해 호반의 도시를 추진하는 등 국책사업 수준의 대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4개년 지역개발 계획안을 내놓았다. 또 오는 2010년까지 민자 800억원을 투자하는 안의면 신안리 일대 13만평 규모의 안의지방산업단지를 지정·신청 중에 있으며. 또 군내에 250만평의 산업교역형 기업도시 건설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기업도시 추진기획단’을 구성키로 했다. 기업도시는 영호남 경계의 낙후지역에 대한 균형발전 및 획기적인 발전을 꾀하기 위한 것으로. 다곡리조트개발(민자 7천200억원). 지방산업단지(원평지구 2천400억원. 안의지구 800억원) 조성. 마천다목적댐 건설(국비 5천200억원) 등 1조5천억원의 비용이 소요되는 초대형 사업이다. 군은 이와 함께 관광휴양도시 조성을 위해 상림 주변 개발사업 및 함양박물관. 함양예술회관을 조기에 완공하고 선비문화 자원화 사업과 휴천 일대 레포츠단지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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