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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화강석 특화사업' 경남 혁신대회 최우수 -경남일보

등록일: 2006-09-08


'거창화강석 특화사업' 경남 혁신대회 최우수 -경남일보  경남도 지역혁신대회에서 거창군의 ‘거창화강석 특화 육성사업’이 최우수를 차지해 인센티브 확보와 함께 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나가게 됐다.  거창군에 따르면 제3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를 앞두고 지난 5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도 단위 예선대회 성격으로 치러진 경상남도 지역혁신대회에서 “거창 화강석 특화육성사업“ 추진사례가 신활력사업 분야에서 최우수를 차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성경륭)의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자문역을 맡고 있는 경상대학교 좌용주 교수는 이날 발표를 통해 그동안 거창군이 추진해온 화강석 특화육성사업을 설명하고 친환경 첨단석재도시로의 실현가능한 육성전략을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거창은 국내 3대 화강석 산지의 한 곳으로 거창화강석은 품질면에서 최고로 평가받고 있으나 최근 들어 가격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석재의 대거유입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군는 총 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첨단 광촉매 기능석재를 개발하는 등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현재 1500억원 정도의 연간 매출 규모를 3000억원으로 배가시켜 지역 실물경제를 살려 낸다는 각오이다.  한편, 거창군은 이번 경남도 예선에서 1등을 차지함으로써 내년도 사업에서 인센티브를 받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11월경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회 대한민국지역혁신박람회에 경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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