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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 생활친화적 문화공간 4곳 조성 -연합뉴스

등록일: 2005-07-28


경남에 생활친화적 문화공간 4곳 조성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심수화 기자 = 경남도는 지역문화 불균형 해소를 위해 도내 폐교나 마을회관 등의 시설을 활용, 생활친화적 문화공간 4곳을 조성키로 했다. 27일 경남도에 따르면 도시 저소득 주민이나 농.어민을 위해 복권기금 사업비를 투입, △합천군 마곡면 율지리에 문화체험관(합천 밤마리 오광대)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에 노인복지문화회관(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거창군 위천면 모동리에 연극놀이 체험관(거창 국제연극제 육성진흥회) △사천시 곤명면 작팔리에 문화시설(큰들문화예술센터) 설치 등 4곳에 문화공간을 조성키로 했다. 이들 시설은 주민은 물론 미취학 아동과 학업 중도포기 청소년, 중장년층 및 노년층, 장애인 등을 위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또는 교육하거나 전통민속문화를 전승 보급하게 된다. 도는 이들 시설을 적극 활용, 시.군 문화시설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사업도 함께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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