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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들, 피서 대신 지역구 챙기기 분주 -경남도민일보
등록일: 2005-07-29
도의원들, 피서 대신 지역구 챙기기 분주 -경남도민일보 여름휴가요? ‘민생탐방’ 떠나요 “휴가요. 지역민들과 함께 지내는 게 휴가 아니겠습니까.” 기초광역의원 유급제 도입으로 벌써부터 도의원 물밑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가운데 의원들은 휴가철에도 내년 지방선거를 위한 지역구 챙기기에 분주한 일과를 보내고 있다. 민생탐방을 위해 택시운전을 계획하고 있는 의원이 있는가 하면 민원현장을 찾아 지역문제를 직접 이해하려는 의원,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뛰어다니는 의원 등 모두들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다. 거창의 백신종 의원은 내달부터 택시운전을 할 계획이다. 도의원이 웬 택시운전이냐고 하겠지만, 그가 택시운전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된 것은 주5일제가 확산되면서 도의원인 자신도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동안 마땅히 할 일을 찾지 못하고 있던 중 지난 92년 택시회사에서 취직해 택시운전을 해본 경험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백 의원은 “지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것은 택시운전보다 좋은 게 없는 것 같다”고 귀띔하고 “8월 한달 동안 해보고 잘 되면 연말까지 계속 해볼 생각이다”고 말했다. 하동의 박영일 의원은 이번 방학기간동안 그동안 쌓인 100여건에 달하는 지역민원해결에 노력할 계획이다. 박 의원은 “7개 면에서 접수된 많은 민원사항을 전화로는 정확한 상황파악을 할 수 없어 직접 현장을 찾아 확인하고 분류해 군수에게 요청할 것은 요청하고 예산문제는 지역 국회의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창원에서 의정활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럴 때 아니면 지역민을 직접 만나기가 쉽지 않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백 의원이나 박 의원처럼 대부분의 의원들은 지역구 활동을 휴가로 삼고 있다. “피서는 없다”는 김해의 김성우 의원은 지역민 여론청취와 축산연구소 등 지역문제해결, 장유대청천살리기모임 구성 등에 관심을 갖고 여름휴가 지역민과 보내고 있고 선출직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강지연(비례) 의원도 지역 재래시장을 돌며 얼굴알리기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피서를 생각할 여유도 없다”는 밀양의 이병희 의원은 29일 밀양시민단체로 구성된 공공기관유치추진위의 일원으로 주택공사와 국민연금관리공단을 방문하는 등 지역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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