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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자연공원 등 입장료 폐지 움직임 -경남일보
등록일: 2006-09-12
도립·자연공원 등 입장료 폐지 움직임 -경남일보 지자체 세외수입 감소 고민 국립공원 입장료가 내년부터 폐지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도립공원과 일선 지자체의 자연공원 등의 입장료 폐지 움직임이 일 것으로 보여 지자체의 세수확보에 차질이 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 기획예산처와 열린우리당이 그동안 논란이 끊이지 않던 국립공원 입장료를 내년부터 폐지키로 합의함에 따라 도내 국립공원인 지리산과 덕유산, 가야산, 한려해상공원등도 입장료 폐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국립공원의 입장료는 어른의 경우 1600원이며 청소년은 600원으로 내년부터 내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국립공원이 입장료를 받지 않을 경우 도립공원이나 일선 지자체가 운영 중인 자연공원등도 입장료를 받아야 할지 고민거리중 하나지만 사실상 징수가 어려울 것으로 보여 세수는 떨어지고 관리비와 운영비 부담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도내의 경우 도립공원은 울산과 양산, 밀양지역에 걸쳐있는 가지산과 고성의 연화산으로 성인의 경우 600원의 입장료를 받아 왔다. 또 자연공원의 경우 진주 진양호의 경우 승용차와 화물차가 2000원, 버스가 4000원의 공원 입장료를 내 왔으며 동물원 입장료는 어른 1000원, 청소년과 군인 800원, 어린이 500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다. 이로인해 연간 진양호 입장료만도 2억8000여만 원에 이르렀으나 입장료가 폐지될 경우 진주시의 세외수입은 그만큼 줄게 된다. 이는 비단 진주지역뿐 아니라 도내 일선 지자체의 자연발생공원 등이 있는 곳은 모두 해당될 것으로 보이며 이 경우 적게는 2억 원대에서 많게는 5~6억 원 이상 세외수입이 줄어 들 것으로 보인다. 이로인해 지자체들은 벌써부터 외부 관광객들이 와서 버리고 간 쓰레기 처리 등 부담만 떠안을 것으로 보고 입장료 폐지논란이 본격화 될 것에 대비, 재정난 타개책부터 마련해야 한다고 이구동성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진양호등의 경우 입장료가 폐지될 지는 아직 미지수”라며 “만일 입장료 등이 폐지된다면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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