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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의료원, 수십억 `만성적자' -경남신문
등록일: 2006-09-13
산청의료원, 수십억 `만성적자' -경남신문 환자 감소, 시설 노후로 작년 17억3천만원 등 매년 적자운영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찜질방 설치 등 자구책 마련 시급" 산청의료원이 매년 수십억원의 적자를 내고 있어 활성화를 위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지난 97년 12월에 개원한 산청의료원은 입원 및 외래환자 감소와 의료시설 노후화로 지난해 수입 13억7천만원에 지출 31억원으로 17억3천만원의 적자가 발생하는 등 매년 적자운영을 해오고 있는 것이 12일 군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밝혀졌다. 산청의료원은 의사 11명. 간호·조무사가 15명 등 97명이 근무하면서 내과. 가정의학과. 소아과. 치과. 한방·물리치료실. 병리검사실. 방사선실. 입원실 등과 8개 보건지소. 15개 보건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1년 3만5천여명을 진료했던 남부통합지소가 매년 진료인원이 감소해 지난해 5천여명에 불과하자. 문영진 의원은 “찜질방 등의 시설을 설치해 환경개선 자구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노종수 보건의료원 과장은 “병원 개원 당시는 인근에 병원이 없어 보건지소에 진료인원이 많았다”며 “그러나 일반의원. 치과의원 등이 생기면서 진료인원이 현저히 감소하는 바람에 수입이 줄고 있다”고 답변했다. 오동현 의원은 “지난해 15개의 보건진료소 중에서 오성보건진료소에는 3천여명이나 진료인원이 증가했는데 만암. 내대. 가계보건진료소 등에는 진료인원이 지난 2004년에 비해 줄어들고 있다”고 추궁하자 노 과장은 “만암은 진료소장이 정년퇴임으로 환자들이 기피하며. 내대는 찜질방을 설치하는 바람에 인원이 감소했다”고 해명했다. 또 김상겸 의원도 “보건의료원이 아무리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사업이지만 매년 수십억원의 적자를 보면서 운영하는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양질의 의료서비스제공과 입원 및 외래환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하면 진료인원은 자연히 증가한다”고 지적했다. 노 과장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연구검토해 경영수익이 흑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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