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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김태호 지사 고향서 선전전·집회” -도민일보
등록일: 2006-09-13
공무원노조 “김태호 지사 고향서 선전전·집회” -도민일보 임시운영위원회의서 결정...지부사무실 강제폐쇄 방침 철회도 요구 전국공무원노조 경남본부가 12일 본부 및 각 시·군 지부를 13일부터 투쟁위원회로 전환하면서 행자부와 경남도의 사무실 폐쇄 방침에 정면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확정했다. 경남본부는 12일 오전 10시30분부터 마산종합운동장 회의실에서 각 시·군 지부장과 사무국장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운영위원회를 열고 지부사무실 폐쇄에 관한 대응책을 마련했다. 오후 4시까지 이어진 이날 회의결과 △15일까지 도내 전 시장과 군수 면담을 통해 지부사무실 강제폐쇄 방침을 철회하도록 요구하고 △노조탄압이 중단될 때까지 도지사 관사, 행정 부지사관사, 핵심참모 관사 앞 1인 시위에 돌입하는 한편 △노조탄압이 중단될 때 까지 도지사 고향(부친 마을)에서 선전전과 집회를 계속하기로 했다. 경남본부는 이 같은 내용으로 13일 오전 11시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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