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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진대전 거제 정영현씨 대상 -경남신문

등록일: 2006-09-14


경남사진대전 거제 정영현씨 대상 -경남신문 제15회 경남사진대전에서 거제 정영현(51)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경남도협의회(회장 오충관)는 지난 10일 김해시청에서 공개심사(심사위원장 손문)를 통해 정영현씨의 ‘초파일 소경’을 대상으로. 마산 김태증씨의 ‘축제의 밤’을 우수상에 뽑는 등 모두 143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수상자 명단 경남신문 홈페이지) 특선에는 ‘대나무 숲에서’를 출품한 권명무(마산)씨 등 14명이 뽑혔으며. 초대작가상은 서춘식씨의 ‘적’. 추천작가상은 백승용씨의 ‘가족’이 각각 차지했다. 대상 수상자는 도지사상과 상금 300만원. 우수상은 사협도지회장상과 상금 100만원. 특선은 사협도지회장상과 상금 20만원을 각각 받는다. 이번 대전에는 도내 각 지부에서 총 358점을 출품. 평년과 비슷했지만 전통·종교·일상생활 등 소재가 다양해졌고 전반적인 수준도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은 오는 11월9~12일 김해문화의 전당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전시가 끝나는 11월12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심사는 손문(대구). 권혁주(한국사협 부이사장). 성재경(부산). 오희웅(전북). 김좌길(김해)씨 등 5명이 맡았다. △추천작가상 백승용(가족·거창) △입선 김병호(기원·거창) 박창구(경매·거창) 최일수(석조각·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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