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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내 여성 이장 우먼파워 화제 -경남일보

등록일: 2006-09-15


창녕군내 여성 이장 우먼파워 화제 -경남일보  고령화 추세로 인하여 농촌마을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창녕군 내 이장 중에 여성들이 늘고 있어 화제다. 창녕군 내 이장은 285명으로 이 중 남자 이장은 278명이고 여성 이장은 7명에 달하고 있다.  이장직을 맡고 있는 여성은 남지읍 마근리 이유선(44), 남지읍 월평리 강현숙(44), 유어면 가항리 이순조 (51), 유어면 마수원 박숙희(43), 성산면 이천리 이영순(61), 성산면 냉천리 이수남 (51), 길곡면 상길리 박희숙(46)씨 등 7명이다.  이들은 창녕군 행정을 빈틈없이 수행하며 마을 대소사와 궂은 일을 도맡아 우먼파워라는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화제가 되고 있는 7명의 여성 이장들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성산면 이천리 이장 이영숙씨와 길곡면 상길리 박희숙씨 등 2명은 3년이 지나 마을에서는 꼭 필요한 이장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남지읍 마근리 이유선 이장은 2년이 돼 마을 생활개선회에 남달리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남자 이장보다 기량이 뛰어날 정도로 마을경노당에 청소는 물론 중식까지 자비를 부담하여 해결하는 해결사로 통한 사실이 대내외적으로 알려져 출향인들과 각종 기관에서 감사장을 수차례에 걸쳐 수상해 마을 주민들은 마을에 복을 가져다주는 행운의 여성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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