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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송전선로 매설 중단하라" -경남일보
등록일: 2006-09-16
"지하 송전선로 매설 중단하라" -경남일보 창원 소답동 빌라 입주민 "인체 악영향 전자파 발생" 창원시와 한국전력이 추진 중인 지하 송전선로 매설을 놓고 지역 주민들이 전파의 유해성을 내세워 ‘공사 중단’를 요구하는 등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14일 오전 창원시 소답동 159-3번지 구성빌라 1·2동 등 총 7개 빌라 입주민 150여 세대는 구성빌라∼성진빌라 구간 약 180m에 이르는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현장에서 공사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한전 등 시공 관계자와 주민들이 몸싸움이 벌어져 결국 이날 공사는 잠정 중단됐다. 주민들은 “고압선을 매설하는 곳이 150여세대가 살고 있는 빌라와 3m도 떨어져 있지 않은데 여기서 뿜어나오는 전자파가 주민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며 공사 불가를 주장했다. 홍기봉 주민대표는 “시와 한국전력은 지난 6월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지만 통장들만 불러 놓고 사실상 주민들은 배제했다”면서 “송전선로 40m이내에 주민은 난치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외국 학계의 자료도 있다”고 성토했다. 이에 대해 창원시관계자는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은 도시 미관과 안전을 고려해 추진하는 사업”며 “지하에 매설되는 것이 지상선로에 비해 오히려 안전하다는 판단에서 사업 허가가 떨어진 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했다. 김문수 한국전력 부산전력구 건설처 과장도 “매설된 송전선로에서 발생된 전자파는 국제기준치도 안된다”면서 “주민들과 창원시, 한전이 합의를 통해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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