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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 현재 경남인구 316만6000명 -경남일보

등록일: 2006-09-18


8월말 현재 경남인구 316만6000명 -경남일보  8월말 현재 도내 인구(외국인 제외)는 316만6033명으로 전월에 비해 348명이 증가하였으며, 올 1월부터 8월말까지 총 5602명이 증가했다.  성별 구성인구는 남자 158만9263명(50.2%), 여자 157만6770명(49.8%)으로서 남자가 여자보다 1만2493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8월 한 달 동안 시·군별 인구 증감현황을 보면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김해(573명), 거제(434명), 양산(336명), 사천(316명) 진해(179명), 통영(70명) 등 6개 시지역이며, 인구가 감소한 시·군은 창원(180명), 밀양(148명), 진주(95명), 마산(52명) 등 4개시를 비롯해 군지역의 모두가 해당됐다.  이 중 합천(285명), 고성(151명), 의령군(148명)의 감소폭이 컸다.  8월 한 달 동안의 인구 동태현황을 보면 타시도로부터 1만1346명이 전입한 반면 전출인구는 1만1972명으로 전출인구가 전입인구보다 626명이 많았으며, 출생자가 2712명으로 사망자 1689명보다 1023명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8월말 현재 외국인 등록인구는 3만2203명으로 전월의 3만1430명보다 773명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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