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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응급의료기관 기준 채운 곳 11곳뿐 -경남신문

등록일: 2006-09-19


도내 응급의료기관 기준 채운 곳 11곳뿐 -경남신문 도내 응급의료기관 가운데 상당수가 법정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하위등급을 받아 인력·시설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 보건복지부는 19일 2005년 권역응급의료센터 16곳과 전문응급의료센터 3곳. 지역응급의료센터 96곳. 지역응급의료기관 318곳 등 전국 433곳(도내 40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결과를 공표했다 평가는 응급의료전문가. 시민단체. 시·도직원들로 구성해 인력(40%). 시설(30%). 장비(30%)로 나눠 A.B.C.D 등 4등급으로 분류했다. 이번 평가를 받은 도내 40개 의료기관 중 법정기준을 채운 곳은 11곳(A등급)에 불과하고 B등급 17곳. C등급 11곳. D등급 1곳으로 조사됐다. 도내 유일한 권역내 최종 응급진료기관인 마산삼성병원은 전국 16개 권역응급의료센터 가운데 C등급(60점 이상)을 받아 최하위그룹에 포함됐다. 도내 중증응급환자진료기관인 지역응급의료센터 중 경상대병원과 창원파티마병원이 A등급(100점 이상)을 받았고. 김해중앙병원은 B등급(80점 이상)을 받았다. 경증응급환자 및 야간·휴일의 일반환자 진료기관인 지역응급의료기관은 도내에 모두 36곳으로. 대우병원과 동마산병원. 창원한마음병원 등 9곳이 A등급을 받았다. 거제 백병원과 마산제일병원. 양산삼성병원 등 16곳은 B등급. 마산복음병원. 진주의료원 등 10곳은 C등급. 삼천포한마음병원은 D등급(60점 이하)을 받았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평가결과 전국 응급의료기관 대부분이 인력·시설·장비가 크게 개선됐지만 여전히 법정의사 기준 인력 미달과 부착형 흡인기 미보유 등 법정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평가결과를 토대로 시설 및 인력지원을 위해 14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 권역응급의료센터 마산삼성병원 C등급(1) 지역응급의료센터 A등급(2)/경상대병원. 창원파티마병원 B등급(1)/김해중앙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A등급(9)/대우병원. 동마산병원. 마산의료원. 세영병원. 은성종합병원. 진주고려병원. 창원병원. 창원한마음병원. 한일병원 B등급(16)/거제백병원. 남해병원. 마산연세병원. 마산제일병원. 반도병원. 서경병원. 양산삼성병원. 영남병원. 진영한서병원. 진주복음병원. 진해연세병원. 창녕서울병원. 청아병원. 하동삼성병원. 한성병원. 함안중앙병원 C등급(10)/마산복음병원. 밀양병원. 사천중앙병원. 웅상병원. 장유병원. 제일병원. 진주의료원. 통영적십자병원. 한솔병원. 함안소망병원 D등급(1)/삼천포한마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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