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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산산’ 도내 낙과 피해 70ha -경남매일
등록일: 2006-09-19
태풍 ‘산산’ 도내 낙과 피해 70ha -경남매일 진주 단감조합·문산농협 등 피해신고 잇따라 강풍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산산’으로 인해 경남에서는 비닐하우스 1개 동이 파손됐고 347ha의 농작물과 70ha의 과수 피해를 입는 등 크고 작은 태풍피해가 잇따랐다. 진주 단감조합과 문산농협, 동부 농협에서는 강풍으로 인한 배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특히 일부 지역에는 출하를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앞둔 신고배가 최고 40%까지 떨어지는 피해를 입었다. 하동지역에서는 대봉감의 잎이 떨어지고 거창군 고제면에서는 사과 낙과 피해가 접수되고 있는 등 태풍 산산의 영향으로 과수 피해가 속속 집계되고 있다. 동부농협 관계자는 “이번 태풍으로 인해 20~30%정도 낙과 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며 “농민들은 피해 즉시 농협에 신고·접수해야 보험 계약에 의해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태풍으로 인한 정전 사고도 잇따랐다. 지난 17일 오후 7시께 통영시 욕지면 연화도에서는 강풍에 전력공급장치가 고장이 나면서 섬 전체117가구가 정전돼 18일 오전 9시 4분께 복구가 완료됐다. 이보다 앞선 17일 오후 2시 30분께 마산시 마산어시장 인근 도로에서 상수도관 보수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고압전선을 끊어 일대 2,000여 가구와 상점 100여 곳에 전기공급이 중단됐다. 또 이날 오후 10시 40분께 창원시 용호동 건물 보수 공사장에서 울타리 일부가 바람에 떨어져 나가는 등 크고 작은 태풍 피해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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