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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6-09-26
<무등산 생태복원 '으뜸' 평가>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가 10년간 추진해온 무등산 중봉 일대 생태복원 사업이 대표적 친환경 복원 사례로 뽑혔다. 광주시는 25일 "무등산 중봉 일대 군부대 주둔지 등의 생태복원 사업이 전국 우수 산림생태 복원지 선정에서 대상사업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시는 군부대 이전지와 원효사 지구 원주민촌 이주지, KT중계소 철거지 등 800m 고산지 2만5천여 평을 대상으로 추진한 자연식생복원사업을 지난달 출품했다. 이 대회는 산림생태 복원에 노력하는 지자체를 선정하기 위해 농림부와 산림청, 한국산지보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두 번째다. 시는 지난 96년부터 올해까지 10년간 무등산 경관을 해치고 있는 군부대 등에 대해 28억원을 들여 이전과 함께 무등산 본래의 자연환경과 조화할 수 있는 식생으로 복원했다. 특히 장불재 군부대를 공원 외 지역으로 이전한 뒤 등고선 복원과 억새, 싸리, 야생화 등을 심어 탐방로를 조성했으며 이 억새밭은 무등산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았다. 무등산 자연식생 복원에 따라 복원지를 벤치마킹 하려는 전문가와 환경단체, 공무원 등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는 등 모범 생태복원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무등산을 친환경 산으로 조성하기 위해 동구 운림동 증심사 계곡 주변에 난립하고 있는 90여 채의 건물도 모두 철거, 자연수림대 군락으로 복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무등산 일주도로와 천연기념물(제465호)인 주상절리대 주변 등에 대한 식생복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무등산을 가꾸고 보호하는데 모든 시민들이 협조해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2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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