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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후견기관 새 운영자 아림의료재단 배영봉 이사장 -거창신문

등록일: 2005-08-03


자활후견기관 새 운영자 아림의료재단 배영봉 이사장 -거창신문 8월 중 복지부 승인 받아 최종 결정 기초생활 수급자와 저소득층의 고용기회 확보와 참여복지를 구현하는 거창 자활후견기관의 새 운영자에 아림의료법인 배영봉 이사장이 선정됐다. 거창군은 지난 26일 자활후견기관 지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열어 거창군여성농민회와 사랑의 공동체 쉼터, 심우사, 배영봉씨 등 4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배영봉 서경병원 이사장을 선정했다. 거창군은 지역의 사회복지법인과 비영리법인, 단체, 개인 중 복지사업 및 자활지원사업에 능력과 경험이 있는 대상을 공모하여 외부 전문가 2명과 지역 인사 2명, 보장기관(군) 1명 등 5명의 평가단을 구성해 법인의 경우에는 등기부등본과 정관, 단체는 회칙과 규약을 심사하고 신청자의 사업계획서에 의거 목적사업 내용과 사업 수행실적, 앞으로의 운영계획, 사업별 예상 매출액, 향후 일감과 판매처 확보 계획, 예산안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공정한 심사를 거쳐 점수를 매겼고 책임운영자와의 면접을 통해 복지에 대한 마인드와 향후 실현 가능한 사업계획 등 종합적인 의견을 듣고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빠르면 8월 중순경에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받아 거창자활후견기관의 새 운영자가 결정되어 군 직영의 과도체제가 종결되고 안정을 되찾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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