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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가스 안전 불감증 -경남일보
등록일: 2006-10-09
공공기관 가스 안전 불감증 -경남일보 마산·밀양시청 등 9곳 부적합 판정 가스안전공사가 도내 주요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점검 결과, 가스 안전불감증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스안정공사가 국회 산업자원위 김기헌 위원에게 8일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공공기관 및 주요민간시설(백화점, 공연장 등)에 가스안전점검 결과, 경남은 마산시청, 밀양시청, 거창군청, 창녕군청, 거제경찰서 식당 등 9개소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2003년도 전국 총 점검대상 기관 2986개소 중 적합 2844개소, 부적합 124개소(4.15%), 2004년도 3035개소 중 부적합 142개소(4.68%), 지난해 2930개소 중 173개소(5.89%)가 부적합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합 기관을 보면 경찰서, 시·군·구청, 대형 백화점, 호텔·병원 등이 다수가 포함됐고 심지어 소방서까지 부적합 판정을 받아 가스 안전 불감증이 공공기관과 민간시설 전반에 걸쳐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별로는 경북이 29개소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경기·전남 18개소, 제주 15개소, 충남 14개 순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단속활동을 하는 경찰서, 행정기관, 소방서 등이 가스 안전점검에서 솔수범해야 하는 기관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은 이해가 안된다”며 “백화점, 호텔, 병원 등 여러곳이 부적합으로 나타난 것은 자칫 대규모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점검과 시정조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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