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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인구 꾸준히 증가세 유지 -경남매일

등록일: 2006-10-16


도내 인구 꾸준히 증가세 유지 -경남매일 지난달 말 316만7천명 … 올 들어 6천명 늘어 올 들어 경남도 인구가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해 모두 6,000여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도내 주민등록인구(외국인 제외)는 316만6,553명으로 전월에 비해 520명이 증가했고 올해 들어서는 1월부터 모두 6,122명이 늘어났다. 그러나 20개 시·군 가운데 12개 시·군의 인구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자 158만9,500명(50,2%), 여자 157만 7000명(49.8%)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1만 2,400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9월 한 달 동안 시·군별 인구 증감현황을 보면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진해(874명), 김해(500명), 거제(440명), 사천(329명) 양산(252명), 함안, 통영, 거창 등 8개시·군이다. 인구가 감소한 지역은 창원(573명), 진주(417명), 마산(247명), 밀양 등 4개시를 비롯해 함안과 거창을 제외한 나머지 8개 군의 인구는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한 달 동안의 인구 동태현황을 보면 2,700명의 유아가 새로 태어나고, 1,600명이 사망해 1,000명이 자연 증가했으며 시·도간 인구이동은 타 시·도로부터 1만 466명이 경남도로 들어온 반면, 다른 시·도로 빠져나간 인구는 1만635명으로 전출인구가 전입인구보다 169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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