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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서 김도형씨 특선 -도민일보 편집

등록일: 2005-08-05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서 김도형씨 특선 -도민일보 편집 문화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제8회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거창 김도형씨의 ‘자연의 소리’가 특선에 드는 등 경남지역 작품들이 대거 입상했다. 통영의 허인순·김미경씨가 공동명의로 출품한 ‘천연염색과 전통누비를 이용한 실생활용품’이란 작품이 은상을 차지해 문화관광부 장관상과 함께 시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또 창작 아이디어 분야에 ‘대나무 나전 반상기 세트’를 출품한 하동의 성광명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성씨는 지난해에도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는 공예인이다. 이밖에 고성 이진숙씨의 ‘압화공룡’, 거창 김도형씨의 ‘자연의 소리’, 통영 김종량씨의 ‘나전칠기 체험상품’, 진주 이창규씨의 ‘호신용 호루라기 겸 도장’등 4점이 특선을 수상했다. 양산 김용철·권유일씨가 출품한 ‘고향의 봄’과 함양 김윤세씨의 ‘인삼죽염수제비누’가 각각 입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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