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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난개발 계획 철회하라" -도민일보
등록일: 2006-10-20
"함양군 난개발 계획 철회하라" -도민일보 골프장 반대위·민주노동당·농민회 기자회견 골프장 반대 지곡·서상대책위원회와 민주노동당 함양위원회, 함양군농민회가 함양군의 난개발에 반발해 지난달 22일부터 29일째 거리농성을 해 오고 있는 가운데 19일 오전 군청 정문 앞에서 난개발 계획을 철회할 것을 주장하며 기자회견을 했다. "30년 종합계획 세워야"…찬성주민과 마찰도 대책위 등은 기자회견을 통해 "군이 주민들과 시민단체의 반대에도 서상면과 지곡면에 총 90홀 규모의 골프장유치 계획을 밀어붙이고 있으며, 또 지난 2000년 초에 백지화된 지리산댐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또 "군이 유림면에 대규모 산불진화 헬기격납고 유치를 계획하는 등 개발유혹에 빠져 있다"며 "정책 담당자들이 임기 안에 개발성과를 내고 싶어 하는 것은 근시안적인 난개발을 불러와 결국 함양의 자연을 돌이킬 수 없게 훼손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책위 등은 난개발 중단과 함께 "30년을 내다보는 종합개발계획을 세워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가이드라인을 설정, 군과 관련단체들이 협의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한편 이들은 지난달 22일 집회를 열고 군청 광장에서 농성에 돌입했으나 지난 추석연휴를 앞둔 4일 군이 직원 100여명을 동원해 천막을 철거하면서 이 과정에서 주민과 물리적인 마찰이 발생하기도 했다. 또 개발에 찬성하는 일부 사람들이 이들의 집회장에 들어와 집회용 스피커 전선을 절단하고 마을과 군청 앞에 걸린 현수막 50여장을 찢는 사고가 발생해 사건관계자를 경찰에 고발하는 등 법정싸움으로 번질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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