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거창 시민단체 유선방송 의무형 설치비 시정명령 -경남신문
등록일: 2006-10-24
거창 시민단체 유선방송 의무형 설치비 시정명령 -경남신문 거창지역 시민단체인 ‘함께하는 거창(공동대표 신용균·아성호)’은 군내 종합유선방송 송출사인 CJ케이블넷 가야방송이 저가형 가입자들에게 수 만 원의 기기설치비를 따로 요구하는 것에 대해 방송위원회에 의의를 제기. 시정명령을 받아내는 성과를 거둬 주목 받고 있다. 23일 ‘함께하는 거창’에 따르면 거창을 비롯해 김해, 양산 밀양, 창녕, 합천지역에 유선방송을 송출하고 있는 CJ케이블넷 가야방송은 지역 시청자들이 유선방송에 가입할 때 일률적으로 59개 채널의 보급형(시청료 월 7천700원) 기준으로 시설을 설치한 뒤, 16개 채널의 의무형(시청료 월 4천400원) 가입을 요구하는 시청자에게는 채널필터기를 따로 설치해야 한다며 5만 원가량을 추가로 부담시켜 왔다. ‘함께하는 거창’은 “공중파 방송의 난시청 해소를 위해 종합유선방송의 의무형에 가입하는데. 필터기 설치비를 부담시키는 것은 부당하다”며 지난해 7월 서울의 방송위원회를 직접 찾아다니며 시정을 촉구했다. 이에 방송위는 올들어 가야방송에 대해 필터기 설치비를 2만2천원으로 인하토록 한데 이어. 지난 7월에는 ‘설치비는 부당하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시정명령을 가야방송에 내렸다. 가야방송은 이같은 방송위원회의 시정명령에 따라 지난달부터 채널필터기 설치비 징수를 완전히 폐지하기에 이르렀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