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거창군 의회 의원 외유성 연수 말썽 -경남일보
등록일: 2006-10-25
거창군 의회 의원 외유성 연수 말썽 -경남일보 거창군 의회 의원들이 22일부터 5박6일 예정으로 총무위원회는 일본으로, 산업건설위원회는 홍콩, 싱가포르로 각각 연수명목의 해외 견학을 떠나 군민들 사이에 관광성 외유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제5대 거창군의회 구성 이후 처음 실시되는 이번 해외연수는 전체 군 의원 10명 중 9명이 1인당 169만 원씩 1520만 원의 경비로 일본과 홍콩, 싱가포르로 나누어 연수를 떠났다. 해외연수에는 의회 전문위원 4명과 사무국 소속 직원 2명도 동행해 전체 해외연수비는 공식적으로 밝히는 금액보다 훨씬 많다. 의원들의 연수코스는 총무위원회가 일본의 아오모리농장견학과 하네코 국립공원견학, 돈타바야시 농원견학, 유니버셜 영화 촬영소와 재래시장 견학 등이 주요 일정으로 계획돼 있으며, 산업분과위원회는 홍콩 마카오의 성바오로견학, 재래시장방문, 부패방지위원회견학, 교통체계 및 주차시설 견학 등 대부분이 관광성격의 견학위주로 짜여져 있어 억지로 짜 맞춘 연수 성격이 짙다. 거창군의회는 또 제5대 군의회가 구성된 지난 7월부터 집행부 공무원들이 각종 포상금으로 받은 상사업비로 실시하는 해외 선진지 견학에 1명씩 동참하고 있어 공무원들의 포상에까지 관여한다는 비난이다. 군의회는 군이 지난 8월 2005년과 2006년 예산조기집행 우수군으로 선정돼 상사업비로 받은 4억 원 중 5000만 원으로 예산조기집행에 노력한 각 실과와 읍면직원 1명씩 16명이 케나다로 선진지 견학 시 군의원 1명이 동행했으며, 지난 9월 이탈리아와 현재 호주의 선진견학에도 1명이 동행중이다. 이같이 군청직원들의 포상성 선진지 견학에 군의원 1명씩이 동행하자 의원들이 별도로 연수를 떠나면서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군의원들이 공무원 선진지 견학에까지 참여하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는 일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예산심의를 하는 군의원들이 자신들의 연수경비를 편성해 매년 연수명목으로 해외관광을 떠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보고서를 작성, 군민들에게 공개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