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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산 복원 효과 '하나마나' -경남신문
등록일: 2006-10-27
폐광산 복원 효과 '하나마나' -경남신문 도내 폐금속광산 14곳 중 13곳이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정부의 폐광산 복원사업이 실질적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자위 권선택(무소속. 대전 중구) 의원은 26일 광해방지사업단에 대한 국감에서 “지난해 환경부가 실시한 복원완료 폐금속광산 75곳에 대한 실태 조사 결과. 73%인 55곳이 여전히 복원상태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나 광해방지를 위한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권 의원이 이날 추가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경남에는 14개의 복원 완료된 폐금속광산이 있으며 이중 92.3%인 13곳이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폐광산중 문제점이 있는 경남의 13곳은 전국의 문제 폐광산 55곳의 23.4%에 달해 상당히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도내 13개의 ‘문제’ 광산 중 풍원(거창군 남하면)은 추가 복토가 필요하며 구운동(밀양시 무안면)·양성(양산시 물금) 등은 갱구 폐쇄 등 추가 조치가 필요하며 대성 여항(마산시 진전면)·절골(함안군 군북면) 등은 갱내수 유출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는 등 전체 9곳은 단순 개선작업으로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없는 광산으로 분석됐다. 권 의원은 이와 관련. “복원이 완료된 75곳 중 다덕(경북 봉화)광산 등 3곳을 현장 방문했으나 복원사업이 제대로 된 곳은 한곳도 없었다”며 “특히 ‘문제점이 없다’고 환경부가 보고한 다덕·양곡의 경우. 다덕은 폐광된 지 30년이 지났으나 식생이 자라지 않고 양곡(경북 봉화)도 식생이 자리지 못하는데다 인근 지역에서 벼농사와 과수원을 하고 있는 등 문제점이 있다”고 심각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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