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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특목고 등 경쟁률 2.18대 1 -연합뉴스

등록일: 2006-10-28


경남, 특목고 등 경쟁률 2.18대 1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고준구 기자 = 2007학년도 경남도 내 특수목적고등학교와 특성화고, 자율학교의 신입생 입학전형 경쟁률이 평균 2.18대 1인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경남교육청이 지난 26일 관내 특목고 등 9개 비(非)일반계 고교의 내년도 신입생 전형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946명 모집에 2천58명이 응시했다. 이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교는 자율학교인 간디학교로 40명 모집에 175명이 지원, 4.3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12명을 모집하는 거창고교에는 394명이 지원해 3.52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김해외국어고와 경남과학고는 각각 3.21대 1, 2.83대 1을 기록했다. 168명을 선발하는 경남항공고에는 265명이 지원, 경쟁률이 1.58대 1로 집계됐으며 특성화 기관인 지리산고교와 거창 대성고교는 각각 1.15대 1과 1.46대 1을 나타냈다. 아울러 창녕군 내 옥야고와 대성고는 1.07대 1과 창녕 대성고 1.0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들 9개 학교는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학교별 전형절차를 거쳐 같은 달 10일께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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