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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골프장 개발 놓고 대립각 -도민일보
등록일: 2006-11-04
함양골프장 개발 놓고 대립각 -도민일보 지지자 군청주변 현수막 걸고 집회준비 저지자 사이버농성·시가행진 등 맞공세 골프장 개발에 반대하며 군청 앞에서 40여 일째 천막농성을 해오던 서상·지곡면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 150여명이 3일 오전 집회와 시가행진을 벌여, 골프장 개발에 찬성하는 주민들과 마찰이 우려된다. 3일 서상·지곡면 주민들과 시민단체 회원들은 “지금까지 군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해 왔으나 집회장소를 찬성 지지자들에게 선점당해 3일전부터 사이버 농성을 벌이고 있다”고 밝힌 뒤 “골프장 피해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앞에서 집회를 열고 시가행진 등 강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 주민들은 “몇 년 전부터 함양 곳곳이 지역개발이라는 허구에 매달려 마구잡이로 개발되고 있다”며 “지곡과 서상 골프장이 과연 고용창출과 지역을 발전시켜 군민들을 잘 살게 해 줄지 의문”이라고 반문했다. 이들은 특히 일본을 예로 들면서 “11월 현재 경남에는 10개의 골프장이 영업을 하고 있으며, 공사 중인 골프장이 6곳이고, 토지매입 등을 추진하는 곳이 7개소로 2~3년만 지나면 20군데가 넘는 골프장이 영업을 하게 된다”며 “과연 이 많은 골프장이 영업이익을 내고 세금을 낼 수 있는지 이해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장 개발에 찬성하는 주민과 지역단체들은 군청 주변에 골프장 개발을 지지하는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걸고 집회신고를 하고 있어 당분간 해결책을 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시공사와 군 관계자는 “지금까지 편입 토지보상이 72%에 달하고 있으며, 반대하는 주민들을 이주시킬 단지에 가구당 200평에 25평형의 주택을 지어 70%는 시공사가 부담하고, 30%는 자부담하는 형태를 계획하고 있다”며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주민들과 대화가 부족하다면 다시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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