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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업체 종사자 100만 명 돌파 -경남매일

등록일: 2006-11-08


경남 사업체 종사자 100만 명 돌파 -경남매일 서울·경기·부산 이어 전국 4위 경남도 사업체 종사자수가 101만7,852명으로 조사돼 종사자가 100만 명이 넘는 대열에 들어섰다. 종사자수 100만 명이 넘는 곳은 서울, 경기, 부산에 이어 전국 4위 수준이다. 이 같은 조사 결과는 도와 통계청과 공동으로 2006년 4월 10일부터 20일간 종사자 1명 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5년 기준 사업체기초통계조사’에서 잠정 공표된 것이다. 조사결과 2005년 12월 말 현재 도내 총사업체수는 21만1,331개이며, 이들 사업체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수는 101만7,852명으로 집계 됐다. 이 같은 사업체수는 전년도 보다 3,557개(1.7%)증가한 것이며 전국 총 사업체수 320만8,827개의 6.6%에 해당한다. 또한 종사자수는 3만5,202명(3.6%) 증가한 101만7,852명으로 전국 총 종사자수 1,516만7,133명의 6.7%를 차지했다. 시·군별 사업체수 증감을 보면 김해 1,918개(7.4%), 창원 605개(2.9%), 양산 481개 , 거제와 함안 등 14개 시·군이 증가한 반면, 통영 175개(1.9%), 마산 149개(0.5%), 합천 ) 등 6개 시·군이 감소했다. 시·군별 종사자수 증감을 보면 김해 1만3,430명(10.0%), 창원 6,446명(2.9%), 거제 4,193명, 진해 등 16개 시·군에서 증가했으나, 진주 814명(0.8%), 거창 333명(2.2%), 양산과 고성 등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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