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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실업탁구 정기전에 국내 톱랭커 총출동 -연합뉴스
등록일: 2005-08-09
한.일 실업탁구 정기전에 국내 톱랭커 총출동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일 실업탁구 정기전이 9∼10일 충북 단양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지난 2003년 일본 대회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정기전에는 이종호(거창군청) 남자팀 감독과 김형석(동대문구청) 여자팀 감독을 사령탑으로 남녀 간판 유승민(삼성생명)과 김경아(대한항공) 등 국내 정상급 선수 16명(남녀 각 8명)이 총출동, 일본과 우정의 대결을 벌인다. 9일 열리는 단체전에선 양국의 실업 선발을 남녀팀 모두 A, B조로 나눠 4단식 1복식 형태로 승부를 겨룬다. 2003년 대회 때는 남자는 1승1패, 여자는 2승을 거둬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전승 여부가 관심거리. 남자팀은 2004아테네올림픽 단식 금메달리스트 유승민과 올해 세계선수권 단식 동메달리스트 오상은(KT&G)이 한국의 `쌍두마차'로 나서고 일본에선 중국에서 귀화한 아라이 슈와 요시다 카이가 주전으로 활약한다. 여자팀은 일본의 `아이짱' 후쿠하라 아이가 고교생이라 빠진 게 아쉽지만 고니시 안과 후지 히로코 등이 김경아와 문현정(삼성생명), 이은희(단양군청) 등이 포진한 한국팀의 아성에 도전한다. 또 10일 진행되는 개인전에선 한.일 선수간 대결 못지 않게 유승민과 오상은이 16강 토너먼트에서 국내 최강자 자존심을 건 격돌이 예상된다. 한편 대회 기간 양국 실업연맹은 중국까지 참가하는 한.중.일 정기전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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