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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벼 재배면적 '사상 최저' -경남신문
등록일: 2006-11-15
도내 벼 재배면적 '사상 최저' -경남신문 올해 9만1천32ha… 작년보다 245ha 감소 수입쌀 시판 경쟁력 약화·휴경지 증가 원인 국내산 쌀의 경쟁력이 크게 약화되고 있는데다 농지전용 및 휴경농지 증가 등의 영향으로 도내 벼 재배면적 감소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에 따르면. 올해 도내 벼 재배면적은 9만1천32㏊로 지난해보다 245㏊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 2004년 9만3천168㏊에서 2천136㏊가 줄어든 규모다 이 같은 면적은 현행방식의 표본조사가 시작된 1977년의 16만3천429㏊ 이래 최소면적으로, 완만한 하향 곡선을 긋던 벼 재배면적은 지난 90년 14만9천644㏊를 분기점으로 95년도에는 5년 만에 약 20.9%가 줄어든 11만8천346㏊로, 이어 2000년에는 30.6%인 4만5천851㏊가 줄어든 10만3천793㏊를 기록하는 등 급격한 감소추세를 보였다. 이 같은 재배면적의 감소는 90년대부터 쌀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면서 논에 감자와 콩 등 대체 시설작물의 재배가 증가하고 있고, 도로확장과 축사 신축, 대구획경지정리사업 등으로 농지전용이 늘어난 것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국내 쌀이 남아돌고 있는 상태에서 밥쌀용 수입쌀이 시판되는 등 국내 쌀시장이 크게 개방됨에 따라 쌀값 폭락을 우려한 농민들의 심리적 불안감도 벼농사를 기피하는 요인으로 풀이되고 있다. 도내에는 논에 쌀농사를 짓지 않고 다른 작물을 심거나 일부 산간부 지역에서는 장기간 휴경으로 쓸모없는 잡초지로 변한 곳도 수두룩해 앞으로 벼 재배면적의 감소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내 농산관계자들은 “생산량 감축을 통한 쌀 수급 균형을 맞추기 위해 지난 3년 간 쌀 생산조정제를 실시한 효과와 함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이 벼재배면적을 급격히 감소시킬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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