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정장농공단지 세림 산업 지역특화 혁신 선도기업 선정' -경서신문

등록일: 2005-08-10


'정장농공단지 세림 산업 지역특화 혁신 선도기업 선정' -경서신문 세림 산업 산자부로부터 7천5백만원 지원 받아 올해 처음으로 지역연고성이 큰 지역특화기업이 산업자원부에 의해 패키지 형태의 맞춤지원 받을 수 있는「2005년 지역특화 혁신 선도기업」에 정장농공단지 입주기업인 세림산업(대표 이구섭)에서 제안한 “지능제어 러닝머신 개발 계획”이 선정되어 향후 1년간 산업자원부로부터 7천5백 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금년에 새로이 시행된 사업에 전국 시·군에서 추천한 63개 기업을 권역별 평가를 거쳐 산자부 조정위원회에서 37개 기업을 심의·조정·확정하여 지난달 27일 발표하였다. 금번 선정된 기업의 경우, 당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産·學·硏 협력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받음으로써 향후 경영안정 및 복합적 애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정부는 8월중 전문가팀을 구성하여 컨설팅을 실시하고, 사업계획을 수정·보완한 다음 9월초까지는 협약체결을 완료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정부는 당해 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더불어 잘사는 농어촌 및 사회적·지역적 형평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림 산업에서 개발계획인 “지능제어 러닝머신”은 사용자의 운동상태를 감지해 사용자가 원하는 속도로 러닝머신 모터의 회전속도를 제어하는 방식으로 이미 특허를 받아두고 있으며, 본 러닝머신이 본격적으로 생산되면 국내매출 61억원, 수출 6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등 거창군의 산업구조 개선과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세림 산업 이구섭 대표는 군 혁신협의회 위원, 정장단지 협의회장 등을 맡고 있는 등 왕성한 사회활동도 겸하고 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