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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재배면적 줄고 생산량 늘어 -경남신문
등록일: 2006-11-18
쌀 재배면적 줄고 생산량 늘어 -경남신문 도내 지난해보다 3천 톤 늘어나 43만7천 톤 올해 경남쌀 생산량이 재배면적이 줄어든데 불구하고 다소 증가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이 도내 526개 표본지점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쌀 생산량 조사 결과 43만7천t(303만3천석)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43만4천t에 비해 3천t이 늘어난 수치로 0.6%가 증가한 것이다. 반면 올해 재배면적은 9만1천22㏊로 지난해 9만1천615㏊보다 393㏊(-0.4%)가 감소했다. 경남지원 관계자는 "재배면적이 줄어든 데도 생산량이 늘어난 것은 10a당 생산량이 480㎏으로 지난해 475㎏보다 늘어났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10a당 생산량이 증가한 것은 장마 등으로 초기작황이 좋지 않았지만 생육후기 기상여건이 호전되고 병충해와 태풍 등의 피해를 입지 않은 까닭이다"고 덧붙였다. 올해 생산 쌀의 포기당 이삭 수는 18.3개, 이삭당 낟알 수는 79.3개, 이삭당 완전낟알 수는 70.2개로 조사됐다. 지역별 10a당 수량을 살펴보면 낙동강 주변과 창원·남해 등지의 수확량이 늘었고, 거창·산청지역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친환경농법재배가 상대적으로 줄어들었다. 쌀 총 생산량은 합천군이 4만561t으로 가장 많았고, 고성군(3만3천963t)·밀양시(3만3천381t) 등이 뒤를 이었다. 마산시를 비롯해 진해·통영·거제·양산 등지는 1만t에 못 미치는 수확량을 기록했다. 한편 올해 쌀 생산량이 2003년 이후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3천250만석(468만t)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의 3천311만석(477만t)보다 61만석(1.9%) 감소한 것이며 2003년의 3천91만1천석(445만1천t) 이후 가장 적다. 2004년과 지난해 생산량은 각각 3천472만7천석(500만t), 3천311만4천석(476만8천t) 등이었다. 작황 단위면적인 10a(302.5평)당 생산량은 493㎏으로 작년 대비 0.6% 늘었으나 재배 면적 자체가 2만5천ha, 2.5% 줄어 전체 생산 감소의 원인이 됐다. 지역별로는 충남, 전북의 단위 생산량이 각각 1.5%, 4.4% 늘었고, 반면 벼 수확이 빠른 경기, 강원, 충북은 장마 영향으로 각각 4.6%, 0.6%, 0.6% 감소했다. 단위 생산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충남(530㎏)이었고 전북(522㎏), 경북(495㎏)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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