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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시장, 직원 수첩검사 물의 -경남일보
등록일: 2006-11-20
진해시장, 직원 수첩검사 물의 -경남일보 "직위해제 정당성 교육 제대로 전달했나" 속보= 시운학부 이전사업과 관련 진해시가 관련 공무원 3명을 직위해제하여 시와 공무원 노조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진해시가 직원들의 수첩을 검사해 물의를 빚고 있다. 19일 진해시와 공무원노조에 따르면 지난 15일 시청 계장 2명이 부서장들의 수첩을 검사하고 복사를 해 갔다는 것. 시의 이 같은 조치는 지난 13일 이뤄진 직원 3명의 직위해제 조치 이후 이에 항의하는 글들이 노조 홈페이지에 잇따라 게재되고 노조지부장의 1인 시위가 이어지는 등 징계의 부당성을 지적하는 직원들의 항의가 잇따르자 이재복 시장의 전격적인 지시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직위해제 처분이후 공무원노조는 즉각 성명서를 발표했고, 노조지부 게시판에는 직위해제 처분의 부당성에 분개하는 조합원들의 글이 봇물처럼 쏟아졌다. 이에 이재복 시장은 14일 오후 예정에 없던 전 간부회의(실과소장 및 전동장)를 소집하여 한 시간여 동안 직위해제 처분의 정당성을 역설했다. 진해시 전 공무원은 이날 오후 늦게까지 해당 부서장의 전달교육을 받느라 정시퇴근을 하지 못했다. 15일에도 노조 홈페이지 게시판에 직위해제 부당성을 지적하는 글이 계속 이어지고 노조 지부장 권한대행이 1인시위에 들어가자 이 시장은 시정계장과 감사계장을 시켜 부서장들이 전달교육을 실시했는지 점검할 것을 지시해 이들 계장은 각 부서를 돌며 수첩에 전달교육 사항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구두로 질문을 하고 교육내용을 필기했는지 검사한 후 증거자료로 삼기 위해 복사를 해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공무원노조는 수첩검사는 공무원 개인의 인권에 관한 문제라며 강력반발 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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