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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생각·창의력 발휘 지역민에 봉사” -경남매일
등록일: 2006-11-20
“열린 생각·창의력 발휘 지역민에 봉사” -경남매일 거창군, 16일·17일 신규 공무원 115명 결속 강화훈련 실시 거창군의 새내기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이팅을 외쳤다. 군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북상면 월성 청소년수련원에서 2002년 이후 발령받은 115명의 신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결속 강화훈련을 가졌다. 기존의 딱딱한 간담회 성격을 벗어나 레크레이션 중심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에서 강석진 군수는 특강을 통해“태어나고 자란 곳이 모두 다르지만 임용된 순간부터 모두 거창사람이 된 것”이라고 말하고“신규 공무원들은 조직에 활기를 불어 넣는 조직의 꽃“이라는 말과 함께 “열린 생각과 창의력을 발휘해 지역발전과 지역민에 대한 서비스 제공자로서 각오를 새롭게 다지자”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는 군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봉사자요 심부름꾼이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기존의 공직사회 내부의 낡은 관행과 불합리한 요소들을 타파해군의 미래를 열어 갈 혁신 주체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최근 신규 임용 공무원들이 갑작스레 늘어나면서 이들의 공직관이나 의식이 기성세대들과는 차이가 있어 내부 의사소통이나 생산적 직무수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어 이 같은 시간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공무원 노조 합법화 문제와 내년도 총액인건비제 도입 등 공직 내부가 변화를 맞고 있는 가운데 군은 이번 젊은 공무원들의 결속강화훈련을 통해 군민에 대한 봉사정신과 공직관을 가다듬고 조직화합을 통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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