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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시군 내년도 예산안 의회 제출 -경남신문

등록일: 2006-11-22


도내 시군 내년도 예산안 의회 제출 -경남신문 도내 각 시군이 내년 예산안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함에 따라 예산 심사가 진행 중이다. 김해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7천611억 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반회계 6천825억 원과 특별회계 786억 원으로 구성된 김해시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예산 6천608억 원보다 1천3억 원(15.2%)이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를 기준으로 11년 연속 도내에서 가장 많은 액수다. 분야별로는 교육 문화 관광 체육시설 확충 629억 원. 보건 복지 증진 1천379억 원. 청소 환경 상하수도 분야 879억 원. 농축산업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 506억 원. 도로 교통 공원녹지 등 사회간접자본 시설확충 1천811억 원. 인건비 등 필수 경비 1천621억 원이다. 창녕군도 내년도 예산을 2천12억 원 규모로 편성하여 21일 군의회에 제출했다. 창녕군의 내년도 예산 2천12억 원은 올해 예산 1천928억 원보다 84억 원(4.3%)가 증액된 것으로, 일반회계가 1천853억 원. 특별회계가 159억 원이다. 산청군도 내년 총 예산을 올해보다 23% 증액된 2천121억 원으로 편성했다. 내년 예산안 중 일반회계는 1천838억 원. 특별회계는 283억 원이며, 세입예산 중 자체 세입이 지방세 89억 원. 세외수입 128억 원으로 217억 원이며. 국·도비 보조금 및 교부세 등 지원액이 1천904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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