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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반대 도·의회 동참하라" -경남일보
등록일: 2006-11-23
"FTA 반대 도·의회 동참하라" -경남일보 도민운동본부 창원서 총궐기…큰 충돌은 없어 민주노총을 비롯 전교조 등이 전국 13개 도시에서 한미 FTA저지 동시다발집회와 관련, 한미 FTA저지 경남도민 운동본부도 22일 오후 1시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농민과 노동자 등 1만여명(경찰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법 개악저지, 사회양극화 해소 한미 FTA저지를 위한 도민 총궐기 대회’를 가졌다. 이날 한미 FTA저지 경남도민 운동본부 이병하 공동대표는 결의문을 통해 “정부는 우리나라 경제를 팔아먹는 졸속, 굴욕적인 한미 FTA협상을 즉각 중단하라”며 “경남도지사와 도의회는 이에 동참해 협상중단 대정부 건의문과 결의문을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또 강기갑 의원(민주노동당)은 “국회는 서민경제를 파탄으로 몰아넣는 한미 FTA를 저지해야하는데도 서민을 외면한 채 정쟁만 일삼고 있다”고 비난한 뒤 “민노당이 FTA를 저지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경남본부 관계자는 “권력과 자본의 탐욕에 맞서 총파업이라는 어려운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며 “총파업을 통해 노동자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노동법 개악안을 저지해 노동자의 건강권과 생존권을 보장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민노총 관계자는 “이날 오전10시부터 1일 전면총파업에 돌입한 뒤 단위 사업장별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23일, 24일, 27일, 28일 4일 동안 오후1시부터 4시간 동안 부분파업에 돌입하고 매일 오후4시 권역별 총파업투쟁 승리 결의대회를 갖는 등 지역별 총파업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총궐기대회를 마친 농민과 노동자 1만여 명은 도청 앞까지 1.3㎞가량 가두행진을 벌인 후 도청 안으로 들어가려다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충돌을 하기도 했으나 큰 물리적 마찰은 빚어지지 않았고 안으로 들어간 3000여명 시위대는 도청 청사 앞 주차장에서 ‘한미 FTA저지 반대 촛불 문화제’집회를 가진 뒤 오후 7시께 해산했다. 한편 이날 경찰은 행사장 주변에 15개 중대 1500여명의 진압, 경비인력을 배치했으며 도청까지 행진 등으로 인해 시내 도로 전체가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사진설명=한미 FTA저지 경남도민운동본부는 22일 오후1시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FTA저지 도민총궐기 대회를 갖고 경남도청까지 거리행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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