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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케이블카' 논란 재점화 -경남신문
등록일: 2006-11-23
'지리산 케이블카' 논란 재점화 -경남신문 산청군의원이 군의회에서 지리산에 케이블카 설치를 촉구하고 나서 환경단체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산청군의회 배종성 의원은 22일 열린 제156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지리산국립공원 내 산청군 중산리계곡에 케이블카를 설치할 것을 군에 촉구했다. 그는 지리산의 주봉인 천왕봉이 산청군에 소재한다는 점을 들어, 지리산 중산리계곡에 케이블카를 설치할 경우 남부지방을 대표하는 관광명물로 자리 잡을 뿐 아니라 장애인과 노약자 등 신체적 약자에게 국립공원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형평성도 제고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배 의원은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계절에 따른 접근성의 제약을 해소해 관광자원의 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주변 관광지의 매력도를 향상시켜 신규 관광객 유인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케이블카 설치에 뒤따를 환경단체의 반발은 3~4km 구간에 2~3개의 지주탑만 설치하면 될 정도로 기술수준이 개선됐고, 시설 설치를 위한 자재운반도 벌목 후 차량이용이 아닌 헬기이용 등 친환경적인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충분히 이해시킬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주장은 수년 전부터 제기돼 왔지만 환경단체들의 반대로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배 의원의 이같은 발언은 또 다른 논란을 부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설악산과 내장산 국립공원 2곳, 대둔산·두륜산·팔공산 도립공원 3곳에 케이블카가 설치돼 있고, 충무 미륵산에는 케이블카 설치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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