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거창]국내 최초로 둑 허물고 생태학교 추진 -도민일보
등록일: 2006-11-28
[거창]국내 최초로 둑 허물고 생태학교 추진 -도민일보 국내 최초 하천이용 양평리에 대규모 조성 거창군이 국내 최초로 기존 제방을 허물고 하천을 이용한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등 대규모 생태학교 설립을 추진,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군에 따르면 거창읍 양평리 일대 생태학교에 인공 연못 및 폭포, 갈대 군락지를 중심으로 하는 생태습지원 6만900㎡, 야생화단지 62만1000㎡, 수변데크 6000㎡와 분수광장 등 부대시설을 조성한다. 군이 추진하는 생태학교 부지는 낙동강 수계 최상류에 위치한 청정지역으로 위천천과 황강이 합쳐져 합천호로 흘러드는 길목이다. 군은 이 생태학교를 거점으로 각 시설마다 테마를 부여해 환경훼손을 최소화 하면서 친환경적 시설을 조성, 관내 관광 및 환경생태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거점역할을 하게 될 생태학교는 1000㎡ 규모로 인근 생활폐기물 소각장 부지를 활용해 전시관과 시청각 교육실 등을 설치하게 된다. 분수광장은 위천천과 황강 합수지역에 설치하며, 김용마을 입구에는 인공연못을 조성해 거창의 특화된 수생과 수변식생이 자원복원형 비오톱(biotope : 그리스어로 생명을 의미하는 '비오스(bios)'와 땅 또는 영역이라는 의미의 '토포스(topos)'가 결합된 용어로, 인간과 동식물 등 다양한 생물종의 공동 서식장소)과 조화를 이루도록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또 남하면 대야리 일원 합천호 수변지역에는 대규모 야생화 단지 및 갈대 군락지를 조성,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한다. 특히 황강 양항제 주변 생태습지원은 기존 제방을 허물어 국내 최초로 하천을 활용한 생태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어서 환경단체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은 인근에 스포츠파크가 조성 중이라 환경생태도시의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