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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단체장 업무비 낭비 뚜렷" -연합뉴스
등록일: 2006-12-05
시민단체 "단체장 업무비 낭비 뚜렷"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광주지역 기초단체장이 업무추진비를 사용하는데 있어 예산 낭비가 뚜렷한 것으로 시민단체 조사결과 드러났다. 4일 광주지역 시민단체인 `참여자치 21'이 2002~2005년 광주 남구의 단체장 업무추진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국제영화제 후원금, 간부공무원 부부동반 간담회, 화환구입, 물품구입 등에 무분별하게 예산이 투입됐다. 일례로 남구의 경우 2004년에 광주국제영화제 후원금으로 1천만 원을 지급했고 2004년에는 간부 부부 간담회에 360만원을 사용했으며 지난 2003년에도 격려물품비로만 1천360여만 원을 집행했다. 또 지난 2003년에는 주거환경개선 및 홍보협조자 격려에 260만원을, 이듬해 효사랑 브랜드전 행사추진 부서 격려 등에 640만원을 각각 사용했다. 참여자치 관계자는 이와 관련, "과다한 격려물품구입, 화한 남발 등은 공적인 예산집행으로 볼 수 없다"며 "사업추진을 위한 명분으로 개인적 친분관계 유지를 위한 예산지출은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참여자치 21은 지자체 및 각 기관에 대한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분석보고서를 시리즈 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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