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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진주방송국 디지털TV 개국행사 -경남일보

등록일: 2006-12-14


KBS진주방송국 디지털TV 개국행사 -경남일보  “KBS진주방송국은 이제 디지털TV 시대를 맞이한다”  KBS진주방송국(국장 신현국)은 13일 오후 2시30분에 김흥치 본사회장, 고영진 경남도교육감, 정영석 진주시장, KBS창원 총국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DTV개국행사를 가졌다.  1년간 총 공사비 50여억 원을 투입한 이번 DTV추진 사업은 망진산 송신소(망경동 소재), 감악산 중계소(거창군 남상면 소재)에 KBS1·2TV, EBS TV를 위한 디지털 송출 시스템을 신규로 구축했고, 카메라와 뉴스 스튜디오 등을 비롯한 연주시설도 디지털 방송시스템으로 교체함에 따라 진주방송국에서도 명실상부한 디지털 TV시대를 열게 됐다. 이로써 서부경남 지역 시청자들은 디지털TV용 셋톱박스나 디지털 전용 TV를 통해 보다 깨끗하고 선명한 디지털 방송을 수신할 수 있으며 특히 디지털 전용TV의 경우 16:9의 고화질, 고선명TV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진주·사천지역 방송채널은 KBS 1DTV 20-1, 2DTV 23-1, 교육 DTV 33-1번이며, 거창·함양지역 채널은 KBS 1DTV 28-1, 2DTV 35-1, 교육DTV 37-1번으로 송신 출력은 각각 1kW로 송신하게 돼 기존의 아날로그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진주·거창지역에서는 안테나로 직접 수신해 디지털 방송을 볼 수 있게 된다.  KBS지상파 디지털TV 방송 정책은 지난 2001년 11월 수도권 본방송을 시작으로 광역시권, 도권, 시권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왔으며, 2010년까지 아날로그 TV와 동시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055)740-7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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