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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친환경농산물 인증 농가 급증 -경남신문
등록일: 2005-08-12
도내 친환경농산물 인증 농가 급증 -경남신문 상반기 현재 4천773가구…전년동기비 175% 늘어 고품질․안전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면서 도내 친환경농산물인증 취득 농가가 크게 늘고 있다. 10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에 따르면 올해 6월말 현재 경남지원 관내에서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는 모두 4천773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천727농가에 비해 무려 175%나 늘었다. 도내 농가수가 약 15만4천호인 점을 감안하면 100농가당 3농가꼴로 친환경농산물인증을 받은 셈이다. 친환경인증 농지 면적과 출하량도 각각 4천51만㎡와 3만629t으로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66%와 202% 급증했다. 친환경농산물 인증 농가수를 시군별로 보면 산청군과 함양군이 각각 1천236농가와 742농가로 도내 전체의 절반에 육박했고. 다음으로 △합천군 727 △거창군 587 △진주시 276 △밀양시 262 △하동군 212농가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진해시(5농가)와 마산시(12). 통영시(16). 거제시(24). 양산시(28) 등은 친환경농산물인증 취득률이 매우 낮았다. 친환경인증 농지 면적 규모는 △산청군 753만㎡ △합천군 567만㎡ △거창군 542만㎡ △진주시 415만㎡ △함양군 388만㎡ △밀양시 287만㎡ 순으로 많았고. 진해시는 3만4천㎡로 가장 적었다. 이처럼 친환경농산물 인증이 크게 늘어난 것은 친환경농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와 안전농산물에 대한 수요 증가. 농업인들의 친환경 농업 실천의지 확산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됐다. 친환경농산물 인증은 유기합성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여부에 따라 저농약. 무농약. 전환기. 유기농산물 등 4종류가 있으며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재배했을 경우에만 유기농산물인증을 받을 수 있다. 농관원 경남지원 관계자는 ꡒ앞으로도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를 지속 발굴해 소비자들이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비인증 농산물이 친환경농산물로 둔갑되는 것도 철저히 막겠다ꡓ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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