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고령화 문제는 시·군이 맡아야" -경남신문
등록일: 2006-12-16
"고령화 문제는 시·군이 맡아야" -경남신문 “고령화문제는 기초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한 지방분권개혁이 필수다.” 창원대 정재욱 교수가 일본의 고령화 정책을 분석. 급속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한국사회의 문제를 진단한 ‘일본 사회복지제도의 개혁과 시사점’이란 책을 출간했다. 정 교수는 일본이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복지제도의 전면적 개혁을 검토하게 됐고 그 결과물로 2000년 전반기부터 개호보험제와 사회복지법을 개정했다고 설명했다. 일본의 개호보험제와 사회복지법의 개정은 전후 50년동안 일반사회가 지켜온 제도를 개혁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분석하면서 저출산·고령화 문제는 이같은 혁신적인 제도변화가 있어야 가능한다고 주장했다. 정 교수는 개호보험제와 사회복지법의 근간에는 지방분권제도의 개혁이 있었고 특히 고령화문제는 기초자치단체가 해결해야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 교수는 행정기관의 일방적 의사가 아닌 기초단체와 주민중심의 정책이 입안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교수는 한국사회가 일본과 다른 사회적·제도적 측면이 있지만. 기초단체와 주민을 중심으로 한 지방분권을 통해 고령화 사회에 대처해야 한다는 명제는 한국사회에도 맞아 떨어진다고 주장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