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거창군, 올해 '상복' 터졌다 -연합뉴스

등록일: 2006-12-16


거창군, 올해 '상복' 터졌다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거창군에 상복이 터졌다. 15일 거창군에 따르면 올 한해 경남도와 중앙부처, 민간기관에서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모두 23개 의 상을 받았으며 상 사업비만 6억5천만원에 달한다.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한 국가생산성 평가에서 정보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조달청으로부터 계약업무 투명성 제고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또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보건복지부의 자활사업추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복지 종합평가에서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8천만원의 상 사업비를 받는 등 사회복지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 농림부의 FTA 과수 생산유통 지원사업 평가에서는 우수상과 함께 3억2천만원의 상 사업비를, 경남도의 민원행정 종합평가와 도로관리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를, 농정업무와 지방세정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는 최우수와 장려상을 수상해 각 1억원, 1억5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이외에도 중앙부처에서 실시한 식품안전관리 평가, 신활력지역 혁신우수사례 공모, 에너지절약 추진실적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토지행정 평가에서는 우수상을 차지 했다. 특히 한국언론인 포럼의 2006 지방자치대상 교육부문에 대상을 차지했으며 청와대의 학교급식 전국시범사업 선정 등 모두 23개 분야에서 상을 받아 거창군의 위상을 높였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