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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산청·거창·합천 신활력사업 우수기관 -경남신문

등록일: 2006-12-22


하동·산청·거창·합천 신활력사업 우수기관 -경남신문 하동·산청·거창·합천군이 2006년도 신활력 종합평가에서 지역혁신역량 강화. 사업성과 등이 높은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행정자치부는 전국 70개 시군 중 하동 산청(A등급). 거창 합천(C등급) 등 전국 26개 지자체가 신활력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평가 등급에 따라 A등급 시·군당 9억원. B등급 시·군당 6억원. C등급 시·군당 3억원 등 추가 사업비(재정인센티브)가 지원된다. 이번 평가는 지난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행정자치부. 농림부와 공동으로 사업추진실적. 사업성과 및 효과 등 5개 부문 11개 세부평가 항목에 대해 현지평가를 실시. 확정했다. A등급을 받은 하동군의 경우. 세계적 명차 육성사업이 하동녹차 클러스터기획단을 중심으로 주민·대학·연구소 등이 체계적으로 연계해 녹차 품질개선 및 전국적 브랜드화를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친환경 한방약초산업 육성사업을 추진 중인 산청군은 유기적인 지역혁신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농가의 17% 참여. 관련 기업 유치 등의 성과가 크다고 행자부는 밝혔다. 신활력사업은 지난 2004년 7월 신활력지역 발전구상에서 구체화된 낙후지역 개발정책으로 낙후지역 70개 시·군을 선정. 매년 20억~30억 원씩 최대 9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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