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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확정 -경남매일
등록일: 2006-12-29
산청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확정 -경남매일 농림부, 차황면 등 5개 읍·면 지역 중심 내년부터 2년간 1,350농가 100억 투입 농림부는 경남 농업의 신성장 산업화를 위해 산청군 일원을 벼농사와 축산을 연계한 광역친환경농업단지로 확정했다. 광역친한경농업단지로 선정된 산청군 일원은 전국 28개 단지 가운데 2차에 걸친 심사결과 전국 6개소 중 1개소로 우수한 평가점수로 선정됐다. 산청군 차황면 등 5개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2년간 1,350농가에서 2,000㏊의 농경지에 벼, 잡곡, 약초, 한우사육 등을 위해 100억원의 사업비로 친환경농자재시설·장비(액비제조·미생물배양, 유기질 퇴비 제조시설), 친환경농축산물 생산시설·장비, 유통·관광생태 시설(벼 저온건조 저장, 관광체험장) 등을 갖추게 된다. 2007년 1월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사업비의 30억원(30%)이 투입되고 2008년도는 70억원(70%)의 사업비로 사업이 마무리되며 재원은 국비50억원(50%), 지방비40억원(40%), 자부담10억원(10%)을 부담 하게 된다. 산청군 차황지구에서는 농가단위로는 전국최초로 전환기유기축산농가 인증(15농가 122두)을 받았으며 2010년까지 무항생제 한우 1,500두와 유기한우 500두로 확대 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총체보리 자급사료 생산 체계를 구축 할 계획이다. 또한 약초연구 및 증식단지 2.7㏊, 우량묘목공급과 단지 1,600㏊ 조성과 선도농가 70농가도 육성 할 계획이다. 또 산청군의 대표 쌀 생산을 위해 산청군 전체 농경지의 30%인 1,650㏊까지 무농약 이상의 친환경농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올해에도 저농약40㏊, 무농약259㏊, 유기 및 전환유기209㏊로 총508㏊에서 2,648톤의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았다. 도는 앞으로 농업인의 실질 소득증대와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소비자의 생산 체험활동 등을 통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형 친환경농업의 모델단지로 육성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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