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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의회, 국외여행 첫 심사 -경남신문

등록일: 2007-01-05


마산시의회, 국외여행 첫 심사 -경남신문 심사위, 보사·상하수委 호주 등 3개국 건 통과 마산시의회가 의원의 공무국외여행 규칙안을 제정한 이후 처음으로 심사를 가졌다. 마산시의회는 지난해 12월 정례회에서 통과시킨 ‘마산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안’에 따라 4일 오전 10시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는 위원장에 김충환 마산대 교수. 부위원장에 김동태 시 기획경제국장. 위원에 노판식 의회 부의장과 김재철 의회 운영위원장. 이종섭 의회 사무국장. 조정혜 로뎀의 집 대표 등 6명으로 구성됐다. 규칙안에 따르면 심사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각 1인을 포함하여 6인 이내로 구성하되. 민간위원 비율이 3분의 1 이상이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심사위원회는 이날 의원 위촉장 전달 후 곧바로 보사·상하수위원회(위원장 이상인)가 제출한 국외여행건을 심사한 후 통과시켰다. 보사·상하수위원회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11박12일 동안 오스트레일리아 등 3개국을 방문해 △상하수 오염관리 △생활쓰레기 처리 △매립지역 관리 △자연환경 보전 △물절약 프로그램 △수돗물 관리 등을 견학하겠다는 계획안을 제출했다. 보사·상하수위는 또 △관리·지원 △아동·노인 복지 △환경분야 △수질분야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의원과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관련부서 공무원 등을 배속시켜 보고서를 제출하고 시정과 접목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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