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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복지예산 1조원 시대 -경남일보
등록일: 2007-01-10
경남도 복지예산 1조원 시대 -경남일보 저출산·고령화 시대 대응 전담부서 설치 새로운 시책 발굴 실질적 사회안전망 구축 경남도가 올해 처음으로 1조원 복지도정 시대를 맞아 도민이 건강하고 희망이 가득 찬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새로운 복지정책을 발굴, 추진한다. 경남도에 따르면 올해에는 도 전체예산 4조2806억 원 중 ▲저소득층과 일반사회복지비 2804억4600만원 ▲노인복지 1059억6200만원 ▲장애인복지 분야 559억1200만원 ▲저소득층의 의료보호지원과 도민의 건강증진 4942억4500만원 ▲여성·아동·보육지원 1492억3500만 원 등 모두 1조858억원의 복지예산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1조원의 복지 예산으로 기존 복지시책을 그대로 추진하는 한편 전담부서 설치, 독거노인 도우미 파견사업 등 새로운 시책도 발굴, 추진함으로써 복지수혜자들이 고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먼저 경남도는 범국가적 과제인 저출산·고령사회에 대응한 사회전반에 대한 개혁을 추진 지속발전 가능한 사회를 실현시키기 위해 경남도 보건복지여성국내에 업무추진을 위한 전담부서를 설치키로 했다. 올해 경남도가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을 보면, 고령화 및 핵가족화의 영향으로 독거노인이 증가추세를 보임에 따라 독거노인의 보건·복지서비스에 대한 욕구조사, 적정 서비스 제공, 신규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한 독거노인에 대한 실질적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독거노인 도우미 파견사업에 58억52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차상위 중증질환 노인에게 가정봉사원 파견 서비스 등 각종 재가노인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 및 가족의 부양부담을 감소하기 위한 노인돌보미바우처 지원사업도 41억6200만원을 투입해 펼치기로 했다. 또 2008년 노인수발보험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시설 기반구축의 일환으로 19억4000만원을 들여 소규모 요양시설을, 2억원으로 가정형노인공동시설을, 6억7700만원으로 농어촌재가노인복지시설을, 95억8500만원으로 재가노인지원센터를 각각 신축하기로 했다.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보미를 양성하여 긴급·일시적으로 돌봄 수요가 있는 개별가정에 파견하는 아이돌보미 사회적 일자리사업에도 2억5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결혼 예비부부 특별교육, 부부평등교육 등을 통해 이혼율을 줄여 나가고, 한부모 가정엔 자존감 향상교육을 통해 가족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정서적·정신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건강가정 교육사업에도 3000만원의 예산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그리고 부모의 언어·문화 차이 등 불리한 여건으로 한글학습기회가 취약한 이민자 자녀의 한국어 학습기회 여건 조성을 위한 결혼이민자 가정 방문 한국어 교사 양성 및 파견사업에 82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으며 입양수수료 및 입양 아동 양육수당도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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