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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국제규모 힐링센터 선다 -경남일보
등록일: 2007-01-23
함양 국제규모 힐링센터 선다 -경남일보 '샘물사업' 재정비 생태마을·관광단지 조성 함양군은 1999년 외환위기로 중단됐던 진로지리산샘물사업을 재정비해 국제규모의 힐링센터(생태마을 및 관광단지)를 조성한다. 군이 지역발전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민간업체와 합작,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오던 진로 지리산샘물이 공장건립 공정 75% 상태에서 외환위기로 인해 부도 처리돼 10년째 표류하다 지난 17일 함양군이 지리산샘물공장을 소송을 통해 재정비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지난 1995년 진로그룹과 먹는 샘물 합작개발 제의를 시작으로 먹는 샘물 개발에 관심을 두고 96년 합작투자 본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진로지리산샘물을 설립하고 휴천면 목현리 산 94번지에 공장부지 1만6천444평(총면적 356,994평)에 자본금 75억원(함양군 15억원, 진로 60억원)으로 같은 해 합작투자 본 계약을 체결하고 공장설립 승인을 거쳐 97년 먹는 샘물 제조업 허가를 경상남도로부터 받아 공사에 들어갔다. 그러나 불과 1여년 만에 외환위기로 인해 진로의 부도로 공정 75%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되자 99년 진로지리산샘물은 투자 포기를 결정, 먹는 샘물 제조업 허가를 도에 자진반납 했다. 군은 진로지리산샘물 합작투자 포기 결정으로 난항을 겪다가 2000년 함양군 출자금 15억원을 진로에서 인수를 결정, 8%이자가산 3년 분할매입 계약체결을 하고 대표이사 명의의 약속어음을 확보했다. 이어 2000년부터 계약금과 1, 2차 중도금 등 2002년 6억7천5백만 원을 회수하고, 출자금과 이자 총 21억600만원을 회수했다. 군은 재가동을 위한 협의를 해 왔으나 별다른 진척을 보지 못하자 계약해지를 위한 법적인 절차를 밟아 오던 중 최근 엠렛테크놀로지(대표.석현숙)로부터 투자의향서를 받고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투자의향을 밝힌 엠렛테크놀로지는 35만6994평의 부지에 100억 원 정도의 국제규모의 힐링센터 조성 및 먹는 샘물 공장설립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다. ▲사진설명=함양군이 조성하는 국제규모 힐링센터 예정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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