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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 거창 전문대학 위상 ‘최고수준’ -경남매일

등록일: 2007-01-25


도립 거창 전문대학 위상 ‘최고수준’ -경남매일 2006학년도 평가서 산업디자인과·토목과 최우수 받아 국제화 적합 기술인력 ‘글로컬인재 양성사업’ 적극 추진 경남도립 거창전문대학(학장 오원석)이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한 2006학년도 학과 평가에서 산업디자인과, 토목과가 최우수 등급을 받아 국내 최고수준 전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또한 교육인적자원부 재정지원사업평가에서는 전문대학 특성화사업·주문식교육사업·협약학과사업 등 3개 분야에서 모두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국비 75억원을 확보했으며 도비 역시 전년에 비해 12억이 많은 28억원을 확보해 올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와 함께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에도 4개 학과가 참여해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고급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기반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개교 이래 해마다 100%에 육박하는 취업률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LG전자 Digital Appliance 사업부의 협력 업체 25개사와 협약을 맺어 매년 학생들이 학기제 현장실습을 하고 학교-기업-학교로 이어지는 연속교육으로 현장 적응력 강화는 물론 졸업생의 우수업체 취업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거창전문대는 이러한 일련의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2007년부터는 국제화에 적합한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글로컬(GLOCAL)인재 양성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는 어학 능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학기 중 정규과정으로 원어민 영어강좌 실시, 방학을 이용한 해외연수, 교환학생, 교환교수, 해외 대학 편입학제까지 포함한다. 그리고 확보된 18억여 원의 예산으로 재학생의 30%가 거의 전액 무료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향후 250여개의 경남 전략산업체와 연계해 국내 및 해외 취업이 가능하다. 이를 위한 전담기구로 국제협력원(원장 이관희 교수)을 지난 10월 설치했다. 또한 부속기관인 거창전문대학 평생교육원(원장 윤기환 교수)에서는 전년도에 모두 50개 과정 1,142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지역민의 자기 계발과 지역봉사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였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지역미래전략 연구소를 지난 8월 개소해 거창군의 애로 과제를 의뢰 받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창업보육센터는 입주한 10개 업체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개발하여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에 노력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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