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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경실련.참여연대 3월 통합 -연합뉴스
등록일: 2007-01-25
울산 경실련.참여연대 3월 통합 -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공동대표 김승석.김연민.서기영)과 울산참여연대(공동대표 홍근명.박영규)가 오는 3월 통합된 시민단체로 새로 태어난다. 25일 이들 단체에 따르면 최근 총회를 갖고 두 단체 통합의 건과 통합된 단체의 창립총회 준비위원회 위원 선출의 건 등을 통과시키고 가칭 `사회불평등 해소와 참여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울산시민연대 준비위원회(이하 울산시민연대 준비위)'를 발족했다. 이들 단체는 현재의 지역 시민운동 방식이 회원, 시민 참여형으로 보다 능동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지난해 하순부터 통합을 논의하기 시작해 이번에 결실을 봤다. 이들 단체는 총회 전 전체 회원을 상대로 여론을 수렴하거나 내부 회의 등을 거쳐 두 단체의 통합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원 700여명으로 올해 창립 14년째를 맞은 울산 경실련의 김창선 사무처장은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가운데 사회 구조적 문제해결 등에 앞장서는 새로운 시민운동이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지역의 경실련과 참여연대가 합치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회원 500여명으로 1997년 창립한 울산 참여연대의 권필상 사무국장도 "지역의 시민사회단체 운동이 사회 불평등이나 양극화 등의 사회적 현안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시민과 회원이 함께 하는 적극적인 방향으로 변모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두 단체 간 통합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울산시민연대 준비위는 통합한 새 시민단체는 오는 3월 말 공식 출범하고 앞서 오는 29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두 단체의 통합 이유, 조직의 운동 방향, 대표 구성, 조직 운영 방안 등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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